좃소에서 야근수당 못받는 부류 별로없다.
편돌이도 추가근무수당 30분단위로 받고... 몸으로 뛰는데는 다 주더라.
야근수당 안주는데는 보니깐 자기가 뛰는 데로 받는 영업직이나 좆소 사무직 그리고 대기업이하 IT 좃소들인데..
영업이나 사무쪽은 진짜 바쁠때만 시키지 IT처럼 습관적으로 시키지는 않더라..
결국 무임금 상습 야근은 한국 IT만의 병폐인거임..
그래서 국회의원들이고 모고 아무도 신경안쓰는 거임..
결국 이 병폐를 고칠려면 IT인들 스스로 들고일어나야되는데..
주위인간들 보면 그냥 순응하거나 오히려 회사의 충성심을 표하는 걸로 생각하고 자진해서 주위사람들에게
야근을 강요함.
한국 IT를 이모양으로 만든건 우리들입니다.
포괄임금 계약하면 임금총액 안에서 야근수당 퉁쳐도 되니까 사실상 무제한 공짜야근이 가능하고 뭣보다도 따로 진정 안내면 노동청에서 근로감독 나오지도 않음.
개발자들도 별로 노동자란 자각도 없고 권리를 적극적으로 찾으려고도 안해. 하지만 당사자들이 즐거워하니 그걸로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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