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라는 감정이 자신이 싫어하는 자신의 모습을 남에게서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이라고 한 책이 있다.부모님이 마중나와서 보고 반바지 입었다고 뭐라하시더라철에 맞게 입어야하고반바지 입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네..나는 남의 눈치 많이보는데 에휴
형은사시사철반바지입음내조으면그만
응 힘빠지니깐 아가리 닥쳐
알몸으로 다녀도 자기만 좋으면 그만임. 정신승리를 하는 법을 배워야 할 듯
118.45 은 닥쳐라
스캇물 보고 혐오스러운게 자기 자신을 혐오하는거임? ㅇㅇㅇ?
혐오 그 자체 보다는 동족혐오가 저 뜻에 더 맞지 않을까
책에서는 나한테 피해를 주는게 아닌데 혐오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유를 설명하기 힘든 그런 것을 설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