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라는 감정이 자신이 싫어하는 자신의 모습을 남에게서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이라고 한 책이 있다.

부모님이 마중나와서 보고 반바지 입었다고 뭐라하시더라
철에 맞게 입어야하고
반바지 입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네..

나는 남의 눈치 많이보는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