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차린 사람들 대다수가 웹이외의 분야다.


웹으로 굴러먹던 아재들은 서버사서 idc에 입주시킨다음, 호스팅 사업을 하던,


에이전시를 차리던, 보도방을 사업을 하던 


계속 웹질로 노후준비 하더라.


응용이나 솔루션 하던 아재들은 스스로 자립할 기반도 없고 의지도 없어서 특출난 케이스 아니면


그냥 퇴직금이랑 저축으로 가게알아보고 다니드랍.


웹은 보험이다. 그러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