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충 급식충 새끼들이 모르는게 있는데 


그냥 대충취업하면 좆나 뼈빠지게 부려먹히고 


학생때는 그걸 절대로 모른다는거다. 



그 뼈빠지게 부려먹힌다는건 진짜 좆나게 빡세게 굴려진다는거지.



선배들이 말해도 절대 피부로 와닿지 않지 ㅋㅋ


더 웃긴건 말도 안되게 부려먹는 환경에서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순응해서 살아간다는 것..


그것조차도 부러워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물론 그곳에 남아있는 사람들 중엔 떠나지 못해 남아있는 사람도 많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업을 하든 


외국어를 배워 조금은 더 환경좋은 곳으로 떠나든 각자 살길을 찾아가는 사람도 있다는 것도 사실




나는 좆나 잘 나가고 똑똑하고 학벌좋으니까 괜찮을거야?


대기업가니까 괜찮을거야?


-> 그래봤자 돈을 좀 더 받을 뿐이다. 그렇다고 해봐야 뼈빠지게 고생하는데 대한 충본한 보상은 절대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느낄 뿐.

더군다나 관료화된 딱딱한 조직에서 적응은 더 힘들지. ㅋㅋ


나는 프로그래밍이 재미있으니까 괜찮을거야

-> 회사에서 일을 하면 "딱 내가 하고 싶은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하기 싫은 일들도 필연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 더 많다.



이것이 헬조센에서 살아가는 대부분의 it샐러리맨이 겪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