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항상 가족이 건강하고 모두 원하는걸 잘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는데 이번에는 반 장난으로 로또 1등 당첨을 외치며 속으로 코딩 잘하고 늘 가족 건강도 지켜달라고 빌었다. 모두 즐거운 추석 되시구려!
ㅇㅂ
소원 안 빌어본지 오래됬네요 마지막으로 보름달 보면서 빈 게 초등학생 때...
소원 비는 문화가 있었냐?
뭐 간절히 원하면 그게 소원 아니겠습니까.
김정은 죽여주세요!
여자 말고!
관노// 없음?
관노//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