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나쁜이유
하나님은 2천년전사람 즉 예수는 2천년전 사람이다.
그 예수의 지능 또한 2천년전의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시대에 아버지를버리고 2천년전의 지능을 가진 하나님예수를 믿는다는것은 저능아를 믿는것과 같은이치다 따라서 교회다니는 대부분사람들이 저능아처럼보이는이유가 다있는것이다 2천년전에 인류를 아버지로 믿고있기때문에 우리눈에는 저능아로 보이는거지. 그리고 기도할때 샬라샬라거리는것도 있는데 그것또한 똑같은맥락 저능아짓을 하고있는것이다. 아버지를 버리고 하나님을 믿는자는 지금당장 하나님을 버리고 아버지를 다시찾아라
하나님은 2천년전사람 즉 예수는 2천년전 사람이다.
그 예수의 지능 또한 2천년전의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시대에 아버지를버리고 2천년전의 지능을 가진 하나님예수를 믿는다는것은 저능아를 믿는것과 같은이치다 따라서 교회다니는 대부분사람들이 저능아처럼보이는이유가 다있는것이다 2천년전에 인류를 아버지로 믿고있기때문에 우리눈에는 저능아로 보이는거지. 그리고 기도할때 샬라샬라거리는것도 있는데 그것또한 똑같은맥락 저능아짓을 하고있는것이다. 아버지를 버리고 하나님을 믿는자는 지금당장 하나님을 버리고 아버지를 다시찾아라
2천년이 되도 인간의 지능은 별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수는 당대에 유행하던 신화를 취합해서 만든 가공의 인물입니다. 일종의 피카츄라고 보시면 됩니다. 책 "예수는 신화다"를 참고하십시요.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517601
피카츄를 신앙으로 삼고 의지하는 것은 어느정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화되지않은 2천년전의 지능을 믿으면서 아 우리는 평화를 사랑한다 는 것은 어느정도 맞는 말임 왜냐하면 옛날에는 지금 이런기술이없으므로 이런 전쟁을할수있는생각도못했기때문에 현세에 어느정도 지연에 도움이 되기는하지 하지만 인간의 과학기술이 좀더 빠르게발전하고싶다면 하나님은 배제하는편이좋음 지금 과학계는 신때문에 발전이 느려지고 지연이된다는것을 인지하지못하고있
신의 윤리라는것을 가지고 인간은 나쁜짓을 하지않으며 과학기술을 신의입장에서 발전시키는것이지만 만약 신의윤리가없다면 인간은 지금쯤 전쟁을 하면서 더욱발전하지않았을까? 아니면 그 신이라는게 지연을 시키면서 좀더 조화롭게 발전을하는것인가? 라는것은 이시대의 연구대상임
인간의 뇌와 몸은 선사시대 이후로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따라서 지능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신이란 것은 피카츄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쓸모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교계에서 유전공학에 비판적인 점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자들이 무분별하게 유전자를 조작해 예상 못한 재앙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술의 진보가 꼭 행복을 가져오지만은 않습니다.
신이 기술의진보를 막고있음 현세의 인류는 2천년의 인류와 비교해서 비교도할수없이 똑똑함 그런데 신이라는것이 지금 현세의 발전을 막고있으므로 발전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교리를 배제해야함
나는 제우스를 믿는다
요즘 기독교 예수님이 신이라고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