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이 어쩌고 반환되고 어쩌고저쩌고인데
그건 상상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니깐, 아니면 다르게 말하면 컴퓨터속에서 일어나는 아주추상적인 일이니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암기하고 넘어가는거니깐
결국 암기를 가장한 이해과목아님?
이해를 가장한 암기과목이거나 ㅋㅋ
객체지향이 어쩌고 반환되고 어쩌고저쩌고인데
그건 상상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니깐, 아니면 다르게 말하면 컴퓨터속에서 일어나는 아주추상적인 일이니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암기하고 넘어가는거니깐
결국 암기를 가장한 이해과목아님?
이해를 가장한 암기과목이거나 ㅋㅋ
세상에 완전한 이해가 어디있음? 정도차이지;
수학도 이해하다하다 정 안되는건 공리로 남갸놨쟎슴
신은 그 공리들을 이해할거임. 인간이 이해 못하는거뿐이지 그냥 1더하기 1이라면 2라는것만 외우면 됨 인간들은
결국 완전한 이해는 없다는거네, 사람들은 암기를 하고 완전한 이해를 햇다고 착각할수도잇음, 단지 다른 과목들이 워낙 암기식이니깐 프로그래밍이 이해를 하는거다 라고 생각하는거일뿐?
글취. 어느학문을 해도 결국에 느끼는건 인간은 외우는것뿐이 못한다는거...
이해를 뭔 철학적 문제처럼 쓰내
뭔 다 문과충새끼들이냐
철학적 문제로 들어가지말고 걍 적당히생각하자
난 이해란 사실을 외우는걸 넘어서 응용할수있수있으면 이해라고봄
컴퓨터 구조 머리속에 넣어놓고도 어버버 거리면 단순암기지만
그거가지고 어디서라도 써먹으면 이해한거지 이해의 정도차이는 있지만 그래서 이해가 필요하다하는거다 땔깜충들처럼 맨날 똑같은 코딩만 하는 코딩노예는 외우기만 하면됨 근데 엔진을 만든다던가 os를 만드는것같이 고도의 기술같은건 이해가 필요하지
응용되면 이해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