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하사’ 간식, 계산은 ‘소음피해 주민배상금’으로”
에어로홍(aerohong)
2015-09-29 12:59
추천 3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036&thread=21r02
軍장병 1인당 2,140원 간식마저도…돈은 국민이, 생색은 박근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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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하사’ 간식, 계산은 ‘소음피해 주민배상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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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장병 1인당 2,140원 간식마저도…돈은 국민이, 생색은 박근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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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날짜 [ 2015년09월22일 10시43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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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TV】 박근혜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하사'한다는 격려카드와 특별간식에 들어가는 돈이 청와대
예산이 아닌, 애초 '군 소음 피해 배상금'으로 책정돼 있는 군 예산을 전용하는 것으로 확인돼 빈축을 사고 있다.
22일 <한겨레>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진성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국방부에 확인한 결과, 청와대가
"대통령이 하사한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한 카드·특식 관련 예산은 모두 12억원으로, 그 대부분이 군 소음 피해 배상금으로 책정돼
있는 예산인 것으로 밝혀졌다. 12억을 56만 장병으로 나누면 1인당 2,140원꼴이다.
국방부는 진 의원실에 "명절마다 국방부가 지급해온 특식과는 별도로 올해 국방부 불용예산(사용하지 않은 예산) 12억원을 전용해 대통령 특식과 격려카드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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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정부든 국방부든 돌아가는 돈은 다 세금인건 맞는데, 저런걸 하려면 청와대 예산 빼다가 해야되는건데, 군 예산을, 그것도 대민피해 배상금을 빼다가 한다는게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쓰레기. 전에 듣기로는 청와대에서 맘대로 전용할 수 있는 특별 예산이 매년 1조이상 된다고 알고 있다. 이건 대통령이 착복하는 것만 아니라면 쓰고 싶은데 맘대로 써도 됨. 즉, 이번같은 특식배급 같은 곳에 쓸 수 있음. 이건 한푼도 손 안대고 군 예산으로 했다는거부터가 그냥 개쌍년.
이 특별 예산은 비상금적인 성격이라서, 정말 꼭 필요한 상황 아니면 왠만해서는 손 안대는데, 특식같은 것을 청와대 이름으로 주려면 이런걸 쓰거나 다른 청와대 예산으로 해결해야함. 그런데 저딴식으로 돈을 빼돌리고 생색내는 꼬라지가 진짜 쌍년임.
저기에 비추날린 새끼는 뭐 청와대 직원이나 베츙이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