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개발자에게 대우를 잘해주고, 연봉이 쎈 이유가
그야말로 개발자를 갈아 넣을 정도로 수없이 많은 고민과 좌절을 맛보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아래 글 중에 개발자의 적성이 안맞는거 같다고 쓴거 봤는데
개발자라면 누구나 그걸 느낀다.
솔직히 말하자면 완벽 주의자는 개발자를 할 수가 없다.
완벽한 프로그램은 없기 때문에 GG를 치게 되지
여유가 있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개발을 하자쿠나 ㅠㅠ
하지만 그만한 보상이 뒤따라야 더 열심히 일할텐데 한국은...... ( --)=@).#)
솔직히 완벽주의자 같은 성격 가지고 있으면 간단한 외주 하나 하는데도 정신력 소모가 너무 크다. 걍 기능만 구현해서 만들어주면 되는데 어느 순간 레이아웃까지 완벽하게 맞추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안보이는 브분까지 너무 잘해주지마 그냥 돈 받은 정도까지만 하고 던져 주셈
님 익명페이스북관련 앱 만든적 있음?
외국에서... 대우 좋은게 ... 고뇌때문이 아니라... 북미나 유럽쪽에선 IT 쪽 개발이 호황이라 투자금이 많이 몰려서 그렇다;; 닷컴버블때도 개발자 없어서 임금이 열라 높았다가 버블꺼지고 임금 팍 내려가따가 스마트폰 보급되고 앱마켓 열리고 엄청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갈아만든 괴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