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있었으니 다들 똑같은 엠창인생들이니 다들 너나 나나 동지감 가질거야 괜찮을거야 괜찮겠지는 개뿔 지금 하필 지우개 고장났을 때 노린건지 이새끼들이 어후...1년정도 공든탑이 다 무너졌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다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니고 아무 이유없이 신상턴거야 그냥 내가 맘에 안들어서 나도 첨에 믿을 수가 없어서 왜털었냐고 물었는데 아무 이야기도 안해 그냥 장애인 병신새끼라고만 욕해 이미 실명하고 눈 가려진 사진뿐이지만 사진도 털렸어. 게다가 힛갤이나 유저라이프 같은데 보면 항상 만나던 아는 갤러들이 글남기니 이제 빼도박도 못해 그러니까 첨부터DC에 발을 들이지 말던가 과거청산을 확실히 하던가 닉을 과거랑 전혀 상관없는 아무도 모를 것 같은 것들만 걸어놨었어야 했었어. 윾동으로 활동할 것이었다면 처음부터 이렇게 완전익명으로 나왔어야지 하필DC폐인들을 믿었던 내가 바보지 게다가 DC도 지쳤는지 이제 게시중단도 잘 들어주지 않고있다. 그렇다고 그냥 떠나자니 애내들이 오히려 더 기세가 올라서 안보는 사이 나의 개인신상을 마구 올릴 것 같고 미치겠다. 사실 그냥 완전히 없는 사람처럼 모른척 행동하라고 하는 갤러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말투가 안드로메다급으로 딱 들어보면 이게 누군지 알 정도로 특이해서 다른 사람들과 문법이 차원이 틀려 그래서 지금 고민도 차원이 다를 정도로 어려워. 이거 그냥 몇년동안 잠수타야 할 것 같은데 보통 이런 떡밥 한 몇년은 갈까? 어지간히 어그로 끈 애들은 기억속에서 거의 반영구적으로 남는거 같드라. 지금 현재상황은 일단 타갤 정전갤에 몰래 정착했고 힛갤과 유저라이프등 톱뷰에 항상 올라오는 글에는 프록시쓰고 말투까지 완전히 위장하고 있지만 항상 보던 고닠들 보면 ㅂㄷㅂㄷ하게된다. 그래도 들키기 싫으면 일단 참아야지.
정신과부터
던가->든가
틀려->달라
한글공부부터
정신과 가라
와해된 언어 개새끼야
맞춤법은 둘째치고 시발 앤터키 엿바꿔먹었냐
걍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