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22년 태어나서 처음으로 날 좋아하는 남자 신입사원을 역관광 보냄.
문제는 내 잘못이라는 거임.
날 좋아하는 건줄 내가 착각함.
그래서 그 남자가 호감 가진 그 여자와 작당해서 인생 망침. 데헷.
그 여자를 내 손아귀에서 가지고 놀았음.
주황색으로 머리 염색도 시킴.
둘다 내 낚시에걸림
헤헷 헤헤
남자한번 못사겨봐서 이런 내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