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불의의 사고로 양 팔을 잃은 청년입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꼬추가 자꾸 가렵습니다.


꼬추를긁어주시는 분께 껀당 만원 드립니다.

저는 연봉이 5천을 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