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앱을 만들어서 대박치는게 이제는 혼자서는 거의 불가능하고 ...


앱을 만들어서 수입을 얻는건 이제 힘들다 ...




개인이든 법인이든 사업자를 내고


주문을 받아서 앱을 만들어주는게 월급쟁이나 프리뛰는거보다 더 많이 번다.


능력되면 1인 창업형식으로 개인사무실이나 비즈니스센터 좋은거 많던데... 이런거 얻어서 해도되고..


능력안되면 디자이너나 서버개발자 뽑으면 신입의 경우 한놈당 연 1500만원까지 공제되고 지원해주는것도 많은데 ...


언제까지 남의 배만 불려주며 월급쟁이로 살 것인가 ...


복잡한 기능의 앱은 개발기간도 오래걸리니 이런거 말고 ...


기업대 개인 or 개인사업자 형태로 간단한 앱을 만들주고 돈을 받는것이다.


기능 추가는 +@ 로 받고 평균적으로 앱 하나 제작하는데 1시간 이내로 가능하도록


미리 서버 빽단과, 앱 타입을 지정해놓고 디자인만 입혀서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들어 파는것이지 ...


앱 하나당 100만~200만 사이로 잡고 영업질만 잘 해서 일거리 따오는대로 찍어내면...


평균 150만원짜리 잡고 하루 5개 제작만해도 주5일근무 잡고 20일 작업시 매출만 1억5천...


일거리만 있으면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


개발은 어려운거 없고 디자이너만 죶되는 형태의 작업 시스템이지 ...


매출 1억5천에 인건비빼고 사무실월세에 식비랑 이것저것 다 제해도 월 순수익만 1억 잡아보자 ...


연 매출 2억이 넘으니 연매출 18억이면 법인전환해서 절세도하고


법인명의로 1~2억선에서 외제차 한대 리스로 충분히 굴릴 수 있다.


그러면서 개발자 한두놈 더 뽑아서 오토 돌리고 ...


모은돈으로 상권좋은곳에 상가를 사던지 .... 땅을 사서 건물을 짓고 월세를 받아먹고 살든지 ...


여기 단계까지만 되면 회사 망해도 평생 월세로 먹고 살 수 있다.   대신 법인차는 없어지는거지 ...


뭐 어쨋든간에 이 나라에서 IT든 뭐든간에 월급쟁이는 답이 안나온다....


돈을 버는놈들은 대부분이 고소득 전문직이나 양아치들이 많다.


ex) 대리점 폰팔이, 자동차 카센터, 개인병원  , 부동산중개업자들 등등


이들 직업의 공통점이 무엇인가...


고객들은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그냥 눈탱이맞는다는거 ...


합법적인 선에서 고객이 모르는 것을 눈탱이를 까고, 현금도 적당히 받아야 세금도 덜내고 잘먹고 잘 살 수있다.


앱개발의 경우 견적서에 화면갯수, 서버API갯수, GCM유무, 알림기능 갯수, 로고 디자인 인건비, 아이콘제작비용, 서버유지비용 등등으로


카센터 견적내듯이 복잡한 견적표를 보여주면 고객들은 개발자가 아닌 이상 그냥 그러려니하고 계약서에 싸인하고 계약금 입금한다.


돈을 벌려면 이렇게 벌어야된다.


찌질하게 앱하나 만들어서 광고비로 한달에 치킨값 벌고 좋아라 하면 평생 그지같이 사는거다.


결론은 ...


양산형 앱에이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