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형님
저는 지잡대를 자퇴하고 지금 신분이 미천한 불쌍한 인간 쓰레기새끼에 불과합니다
해킹 제발 하지말아주세요..
진실한 사랑은 언제나 다가가기 힘든것임니다^^저도 그런경험이있꼬
비록 해킹이라는 방법으로나마 그 여자분의 자취를 느끼며 순수한 사랑을 꽃피길 기다리는 봄날의 소년처럼
root권한을 획득했을 형님의 형님의 순수한사랑을 존경합니다
형님은 해커계의 지존이십니다.
사랑과 해킹.. 캬 !
얼마나 샌새이션한 컴비네이션인가요
기술과 인간의 욕망이 만나도 그 안에 깃든 순수함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역학적 측면에서 형님의 글을 통해 많은것을 배울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썡유!
존경합니다
사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