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이 있어도 시간은 언제나 흐르는거지...

 

금방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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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어릴때는 호기심의 존재

 

나이 먹을수록 몽정 속 상대방

 

생각하고 본능을 이해하면 그냥 성별만 다른 사람..

 

단순하게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돈 만 있으면 언제든 나의 욕구를 풀 수 있는 존재

 

좀더 건설적인  입장에서는 서로가 이해하며 즐거움 및 상승효과를 가져오고 색 다른 기분을 와닿게 하는 존재.

 

이것은 모두 생각하기 틀리겠지만...

 

요새 친구놈이 외로운 늑대가 되어 기존 여성과 헤어졌다고 여성을 원한다고 외칩니다.

 

뭐 있으면 행복하지요.

 

있어도 기쁘고 없으면 불행할지도 모름.

 

아니면 말고. 어차피 이성을 사귄다는것에 큰 의미를 두지 못하고 포기하고 있으니

 

이것은 나의 개똥글

 

어차피 나는 남성으로써 고정이고, 관심없는 병맛스러운 사람.

 

단순 주변을 지켜봐왔을때 있으면 끌어당길것이고  없으면 갈망할터

 

에헤라 디야~

 

내가 쓴 뻘긋에  신경쓰지 마시구려.

 

술 취해서 개소리 하는거니깐

 

취침전 본능을 자극하는 야구동영상 어떠시오?

 

어차피 될놈될, 안될놈 일지 모름.

 

푸하하하.

 

오늘 따라 쓸 때 없고 주저리만  늘어놓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잊혀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