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령이 부족해서 중간에 뭐가 추가되고 그러면 코드 싹 갈아 엎는 경우가 생기더라
그런데 안드로이드나 iOS sdk같은것 보면 버전업이 되도 하위호환성은 유지한채 추가시키는게 너무 대단해 보인다
이런건 뭘 찾아보고 공부해야돼?
내가 요령이 부족해서 중간에 뭐가 추가되고 그러면 코드 싹 갈아 엎는 경우가 생기더라
그런데 안드로이드나 iOS sdk같은것 보면 버전업이 되도 하위호환성은 유지한채 추가시키는게 너무 대단해 보인다
이런건 뭘 찾아보고 공부해야돼?
보수적인 개발을 하면됨. 1.0에 있는 기능만 사용.
ㄴ보수적인 개발이 많이 쓰이는 용어야? 무슨 뜻인지 잘 감이 안온다.
얌마 추상화 아니냐
각부분을 모듈로 분리하면 되지 않을까
iOS, 안드로이드 버전업될때마다 추가되는 기능 다 배제하고 개발하면 , 하위 호환성을 계속 보장됨 푸하하하
그럼 수정되는 부분만 갈아엎으면 되니..
코드가 끈끈해서 다 고쳐야될경우는 대부분 의존성 주입 시스템이 허접하거나 아예 없는 경우지. 각 모듈안에 코드가 아무리 개판이라도 의존성 주입에 대한 개념은 철저히 해야된다.
아 모듈화... 그게 좀 부족했던듯
기획적 변화가 아니고 ㅂㅅ같이 짜서
기획새끼들 절대 아니라고 하는 기능을 몰래 추가해놓으면 된다 - DCW
기획의 변화 가능성을 미리 염두해둔 전체적인 구성의 모듈화... 다 갈아엎어야 되는거면 그냥 솔직하게 걸리는 시간 말해 ... 두달이든 세달이든 걸린다고 배째라고 해야지 ... 근데 기획적 변화를 말빨로 방어하지 못하고 그런 상황까지 가게 한 팀장의 책임도 있지
결론적으로 그런회사는 그냥 나오는게 답이지 ...
퇴사생각있었으면... "갈아엎는경우 전 퇴사합니다." <--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