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tworld.co.kr/print/91656
해마다 수천 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새로 시작되는데, 이 가운데 제대로 추진되는 것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의 잘 알려진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도 있고, 완전히 새롭게 개척하는 프로젝트도 있다. 많은 프로젝트가 단순한 개발
문제를 해결할 목적으로 형성되나, 일부는 생각이 비슷한 전세계의 개발자들이 모여 더 큰 공통의 목표를 지향하기도 한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유통 기업인 블랙 덕(Black Duck)은 자사의 오픈 허브(Open Hub, 이전 올로(Ohloh))
사이트에서 측정하는 활동 지수를 기반으로 2009년부터 매년 올해의 오픈소스 루키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수천 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가운데 10개의 프로젝트가 수상작, 2개가 가작으로 선정됐다. 채점은 프로젝트의 활동 수준, 커밋 속도를 비롯한
여러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오픈소스는 업계 혁신의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 예를 들어 올해 도커 컨테이너화와 관련된 프로젝트의 성장세는 다른 모든 신규 분야를
앞질렀다. 이는 도커가 전체적으로 가장 활발한 엔터프라이즈 기술임을 의미한다. 여기 소개되는 프로젝트는 현재 전세계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 역할을 한다. 그 생각이 곧 전체 업계가 나아가는 방향을 보여주는
지표다. editor@itworld.co.kr
https://codecombat.com/ 이거도 재밌겠다.
얌마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다고 ㅋㅋㅋ 그게 아니라 도커를 ci/cd 구현에 이용해서 cm에 생기는 문제를 개선한 프로세스를 만든다는 거지. 사실 도커의 개념이 새로운 건 아니지.
코드컴뱃은 너무 유치함. 차라리 코드파이트 사이트를 하겠음.
그렇구나 코파란 것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