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도어를 비롯해서 지하철 운행 자체를 종합적으로 관제하고 통제하는 어떤 시스템이 있을텐데
이거를 iot라고 부를수 있나?
스크린도어부터해서 지하철 운행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센서를 부착해서 그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지하철을 통제하는건데 어떻게 보면 맞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iot가 맞다면 iot조사하는 과정에서 대표적인 사례로 나왔을법도 한데 안나와서..
스크린도어를 비롯해서 지하철 운행 자체를 종합적으로 관제하고 통제하는 어떤 시스템이 있을텐데
이거를 iot라고 부를수 있나?
스크린도어부터해서 지하철 운행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센서를 부착해서 그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지하철을 통제하는건데 어떻게 보면 맞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iot가 맞다면 iot조사하는 과정에서 대표적인 사례로 나왔을법도 한데 안나와서..
전혀 아님
그 이유를좀 설명해줄수 있음?
인터넷은 커녕 중앙에서 선 3가닥만 보내서 제어할 수 있는데
iot라는게 어떤 물체가 자신의 고유 ip를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내가 말한거에는 이게 해당되지 않는다는거지?
스크린 도어에 컴퓨터 자체가 안 들어갔어
스크린도어 한짝한짝에 컴퓨터가 들어가야 한다는 소리네.. 그냥 센서를 통해 어떤 정보를 전송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네..
iot관해서 조사중인데 어지간한건 이미 다 만들어졌던가 만들어질 것들이라서 흔하지 않은거(?)를 찾다보니 이상한거를 알아보고 있었군ㅜㅜ 남들이 잘 모를법한 사례를 찾아야하는데ㅜ
좀 미묘하긴 하지. 컴퓨터가 아니라 메인처리를 하는 cpu역할하는 mcu나 뭐 그런거만 있으면 돼. 그런걸 임베디드장치라고 부르는거고. 컴퓨터도 임베디드의 한 부분이야. 기본적으로 ip를 할당받을 랜칩이 있어야 맞는걸로 보긴 하는데, 기껏 아이피는 쳐 받아놓고 별로 하는거 없을수도 있거든. 그리고 ip할당 안받았다고 해서 아무일도 안하는게 아니야. zigbee나 뭐 그런종류의 RF모듈일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따로 취합해서 관리하는 서버가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하기도 애매해. 있어도 없어도 하는 일이 또 애매할 수 있거든. 원래 이게 기본적으로 미묘한 부분이야. 그래서 사실상 기존에 유무선 연결이 없이 쓰던 디바이스가 유무선 연결이 되면서 IoT의 분류로 들어가는 일도 있어.
즉 어찌보면 "없어도 되는데 좀 스마트하게 서보자"는 식으로 "부가적인" 형태로 들어가는걸 주로 IoT라고 부른다고 봐야겠지. 스크린 도어는 아무래도 태생부터가 좀 IoT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기는 하지.
내가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무선통신이라고 잘아는건 와이파이밖에 없어서그러는데 iot 제품중에 스마트물병이라고 뭐 약먹은 시간 클라우드에 기록하고 알려주고 약같은거 주문도 해줄수 있다는 제품이 있는데 이런걸 야외에서 사용한다 치면 근처에 어떤 공유기? 같은 존재가 있어야만 하는거아님? 이 제품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제품들이 모두 근처에 통신을 할 수 있는 어떤 매개체? 가 있어야만 하는거아니야? 랜선을 꽂지 않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