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2400 - 2760 - 3000 - 퇴사 ( 파견많고, 배울거 건져낼꺼 웬만한거 다 건져냈음 )
실업급여 120 120 120 120 120 ( 5개월 Full로 다 받아 쳐먹었음 )
두번째 3800 - 퇴사 ( 븅신같은 회사 )
세번째 프리 400 400 400 400 400 백수
네번째 스타트업 3800 세달 후 백수 <-- ㄱ ㅐ 씹할새키가 월급에서 국민연금 빼고 장난쳐서 쌍욕 하고 퇴사
다섯번째 프리 400 400 400 백수
여섯번째 프리 450 450 백수
현재 백수 ...
안드로이드만 5년차인데 중간에 쳐 논게 다합치면 거의 1년 ...
앱은 대충 40여개 만들었네 ... 자잘한거까지
개인사업하자 ...
월급쟁이는 할짓이 못된다.
결론은 사업하는게 답이다.
스타트업회사는 한달뒤에 연봉 4500맞춰준다길래 그러려니 하고 일했는데, 한달 지나니 다시 한달뒤에 4500 재계약하자고했다가... 월급에 국민연금 빠져서 집에 통지서 날아온거 보고 쌍욕하고 소스 개같이 바꿔놓고 퇴사 ...
한마디로 계약직
진짜 자기가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좋은 회사에 다니는게 아닌이상... 정규직이라는건 무의미하다. 연봉 동결해도 다니는 생각없는놈들은 제외 ...
5년차 치고 괜찮게 받네
연차가 쌓여도 실력이 제곱으로 월등하게 늘거나 예외적인케이스빼고는 5~6천선에서 더이상 안오른다. 정규직... 적당히 한살이라도 젊을때 사업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