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글 : http://m.dcinside.com/view.php?id=programming&no=514393

===우선 경력===


1. 이새낀 박사가 아니다.
버몬트대학 컴퓨터사이언스 \"학사\"라고 당당히 써놨다.
심지어 버몬트대학은 우리나라로 치면 과기대정도.
미국대학이라고 강조할 정도의 대학은 아님.

2. 약력이 고작 세줄이다.
한국업계서 이직경험이 한두번이면 낙하산이거나 초짜임.

3. 치킨집한다.
ㅉㅉ

===두번째, 질문편===

1. IT/프로그래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많댄다.
이미 2010년 이후부터 IT는 대세에서 밀려난지 오래임.
현재 붐은 그린에너지나 생명공학쪽임.
정부선 여지없이 제조업을 제 1순위로 밀어주고 있고.

2. IT산업의 고객 = 가정용 컴퓨터 이용자 라는 논리는 개소리.
개인으로는 모바일, 산업계에선 대표적으로 임베디드, 빅데이터, 자료분석 등 IT산업의 직접적 고객만 따져도 한가득이다. 1가정 1PC랑은 전혀 논점이 맞지 않는단거.

3. IT에서 개인으로 성공할순 없다?!
이새끼는 기술개발 프로세스도 모르는새끼다. 전형적인 공무원채고조넘 꼰대.

4. 컴공석박사=고졸IT뱅크국비지원 주저리주저리..
학사랑 고졸도 초봉에서 첫째자리 숫자가 차이가 나는데, 석박사로 시작하면 당연히 차이가 더 크다. 약력 세줄짜리가 IT업계를 논하면 이따위 소리를 한다.

5, 6, 7, 8
서울 도시철도

드립 ㅈㅅ;
5678번은 1~4번이랑 똑같은 소리를 말만바꿔서 반복하고 있기 때문에 반박할 가치도 못느낌.


===세번째, 설교편===

1. 컴퓨터로 개발할수 있는건 다 개발되었다고?
아닙니다 ;<
개인수준의 SW만 봐도 대체의 역사임. 커뮤니티, 블로그, 미니홈피, 카페, SNS는 서로 계속 유행을 붙잡으며 대체하고 있고, 게임은 두말할것도 없음. 계속 뭔가 새로운 대체물이 나오는게 당연한거임.
그리고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개발안된건 많다. AI같은 기술적 난제 뿐만 아니라, 발명은 계속 이어질거다.
글쓴새끼는 발명이 뭔지 학교에서 배워먹질 못한새끼임. 발명은 없던걸 만드는건데. 애초 그게 없었기때문에 생겨나기 전까지는 필요가치를 느끼지 못하는게 발명임. 예를 들어 전화기는 당시 장난감 취급됬었다. 그땐 그게 없었기때문에 사용폭도 제한되있었고, 사람들은 그게 왜 편한지 잘 몰랐지.

2. 지말듣고 개발하고싶어도 하지말란다.
이새끼 꼰대정신 오지는듯.

나머지 예시로 든것들은 글쓴이 수준이 의심될정도다. 해킹에, 도박사이트에, 기타 직군 까내리는 내용...
이런걸 보고 근시안, 꼰대라고 하는거다.



긴글 읽기 귀찮은 너네들을 위한 요약.
1. 글쓴이는 잉여새끼이다.
2. 글쓴이는 꼰대질을 하고 있다.
3.
4.
5. 6. 7. 8. 서울 도시철도~





제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