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들은 2010년 ~ 2060년 부양비 증가율이 2배가 넘지 않지만


한국은 시발 2030년에 이미 2.5배로 불어남


2060년엔 5.3배 ...



조센은 중국의존도가 ㅆㅅㅌㅊ인데 엎친데덮친격으로  중국도 비스무리하게 쳐망할 예정



절대치도 중요하지만 진행속도가 너무 가팔라서 그 충격파가 타국보다 몇배는 더 큼....




그렇다고 인종차별ㅆㅅㅌㅊ 언어난이도 ㅆㅅㅌㅊ인 한국이 이민을 이래저래 쉽게 받을 수 있는 입장도 아님. 



걍좆쳐망







해리덴트는 


다른 경제학자들이 지속적으로 잘 나갈거라고 예측햇던 일본 의 잃어버린 20년을 혼자 예측


+ 90년대 미국 경제호황 예측


+ 08년도 금융위기 예측 (이땐 곧 금융위기 온다는 인간들이 위에 나온 케이스들보다 다수였긴 함)









“한국은 2018년 이후 인구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마지막 선진국이 될 것이다!”


세계적인 경제 예측가이자 글로벌 베스트셀러 《2013-2014 세계경제의 미래》의 저자인 

해리 덴트는 신간 《2018 인구 절벽이 온다》(원서명 : The Demographic Cliff)에서 

“한국의 가장 위험한 시기는 지금부터 2016년까지 그리고 2018년과 2019년이다”라고 주장한다. 

그는 그 이유로 인구구조의 변화로 인한 세계경제의 디플레이션을 꼽았다. 



덴트는 오랫동안 인구구조에 근거해 경제를 전망해왔다. 

그는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일들이 경제 추세를 이해하는 궁극적인 도구라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저자는 사람들이 언제 감자칩을 가장 많이 소비하게 되는지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 

그는 또 한 세대의 소비가 정점에 도달하면서 우리 경제가 왜 상승했다 하강하게 되는지, 

세계 곳곳에서 베이비붐 세대들의 은퇴가 빨라지면서 인구 절벽이 왜 다가올 수밖에 없는지 설명할 수 있다. 

저자는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이 미국의 추락을 예상했던 1990년대에 베이비붐 세대의 소비가 최대로 늘어나며 경제가 호황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경제학자들이 일본이 미국 경제를 앞설 것이라고 전망하던 1990년대에 일본의 몰락을 예견했다.



인구 절벽이란 한 세대의 소비가 정점을 치고 감소해 다음 세대가 소비의 주역으로 출현할 때까지 경제가 둔화되는 것을 말한다.


 인구 절벽이 진행됨에 따라 2020년쯤에는 유의미한 변화들이 나타날 것이다. 

또한 이 시기는 거대한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로 진입하는 시기와도 맞닿아 있다. 

지금 세계는 유럽에서 흑사병이 휩쓴 이후 처음으로 앞 세대보다 인구 규모가 작은 세대가 뒤따르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는 다음 세대 때 소비자와 대출자, 투자자가 모두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19세기 사회학자인 오귀스트 콩트의 말처럼 “인구 변동은 운명이다.”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우리는 지금 인구 절벽을 향해 위태롭게 달려가고 있다. 

그 가운데서 한국은 2018년 이후 인구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마지막 선진국이 될 것이다.

덴트는 이제 미국의 인구구조적 기반도 미국 경제에 비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런 인구의 역습이 주요 국가들에 타격을 미...(하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