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op.co.kr/A00000920716.html
전남대 교수가 현직교사를 상대로 한 강의 중 여러 차례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켜 직위해제 됐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2015년 중등교원 국어과 1급 정교사 자격연수’에서 강사로 나선 전남대 A(60) 교수가 교사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대학 측에 공문을 보내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했다.
이 연수는 전남대 사범대교육연수원이 위탁받아 지난달 20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직교사 3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부분 30대 여교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2급 정교사로 임용된 지 3년이 넘어 1급 정교사 승급 대상이다.
문제가 된 것은 지난달 27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가량 진행된 ‘고전 읽기’ 강의. 교사들은 A 교수가 수업에 들어오자마자 “여자 선생님은 엉덩이 한쪽을 들고 방귀를 뀌어보라”고 하거나 “여자 나이는 30이 넘으면 나이에 곱하기 2를 해야 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턱을 괴고 있는 교사에게
1쓰면 나 회사 짤리겠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