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2년전에 프로그래밍 하고싶다고 나한테 상담했었는네 내가
\"의대가서도 니가 잠만 좀 줄이면 충분히 독학이나 학원을 통해서 프로그래밍 공부 가능하고 의대에서 배운 의학지식을 접목해 의료관련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던가 할 수도 있다. 또 막상 컴공들어갔는데 프로그래밍이 네 길이 아닌거 같으면 그땐 어쩔꺼냐? 굳이 왜 19살 나이에 네 인생의 길을 \'프로그래머\'로 한정시키느냐?\" 고 설득했는데

지금 그새끼 나한테 절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날 구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천재 아니면 후로그래밍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