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어떻게 판단하고 있을지 궁금.
난 db는 그냥 db 영역이라고 생각하거든. sql도 언어라고 말한다면 말할 수 있지만
html 한다고 해서 그게 프로그램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해. css도 마찬가지고.
db 배울때를 떠올리면 이건 아애 다른 무엇이었거든. 테이블 구성하고 그런것들.
프로그래머가 db도 할 수 있지만 db는 프로그래밍과 다른 영역이라고 난 생각.
사람들이 어떻게 판단하고 있을지 궁금.
난 db는 그냥 db 영역이라고 생각하거든. sql도 언어라고 말한다면 말할 수 있지만
html 한다고 해서 그게 프로그램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해. css도 마찬가지고.
db 배울때를 떠올리면 이건 아애 다른 무엇이었거든. 테이블 구성하고 그런것들.
프로그래머가 db도 할 수 있지만 db는 프로그래밍과 다른 영역이라고 난 생각.
그래도 html 과 비교하는거는 좀..
프로그래머치고 db를 다루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프로그래머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db 의 d 짜도 해보지도않고.... 디비도 프로그래밍할수있고 객체지향 디비도 많음. 그리고 테이블 정규화나 다이어그램 한번안그려보고 sql 한번끄적여놓고 디비에 대해 운운하는것 자체가 넌센스. 디비전문가는 부르는게값이다 어렵고 구하기힘들어서
나는 생각이 다르다 프로그래머는 어떠한 완성품을 내어놓는데 모든 설계를 머릿속에 그려내야 한다. 그런데 만약 그 설계의 한 부분에 해당하는 내용을 프로그래머가 모르고 있다고 하면 의도된 완성품이 나올 수가 없다. 그사람은 단지 다른 설계자의 코딩부분을 담당하는 코더일 뿐이다.
DB도 인터프리터가 있으니까 나름 프로그래밍 아님? sql 레퍼런스 찾아보니까 꽤 수준높은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겠던데
일단 프로그램의 정의가 프로세스가 작동할 규칙이나 순서의 나열이니까 DB(DB 자체는 그냥 테이블이지만)도 프로그램으로 기술 되어 있고 DBMS로 관리하고 분석용 언어도 있는 걸로 봐선 프로그래머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규모가 좀 있는 데에서는 DB관련해서도 시스템(DB서버)관리자, DBMS관리자, DB관리자, DB사용자(DB프로그래머,응용프로그램 이용자 등)으로 세분화해서 업무를 맡는데, 왠만큼의 규모가 아니면 그냥 한 사람이 다 해버리는 것 같음. 데이터가 복잡하고 많은 곳에서 DB관리자는 굉장히 중요함. DB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가 왔다갔다 함. 그러나 현실은 의뢰자(갑)는 모든 것을 원하고 요구하니 처음에는 다 배우고 나중에 필요할 때, 전문적으로 파고들어 특화해나가면 해당분야 DB전문가가 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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