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의 역사를 보면 알겠지만,
html은 인터넷 문서를 꾸미기 위해 탄생했어.
각기 문장에 의미를 두는 거지. (즉 자료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은 제목이고, 이 글은 부제목이다. 라는 식으로 선언을 하는 거임.
브라우저들은 선언을 받아들이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알아서 꾸미는거야
요즘이야 표준이 만들어져 다 비슷한 모양을 갖추지만...
차이점
프로그래밍: 진행 플로우가 있음.
나는 거지다 // 선언
만약에 (행인이 돈이 있다면){ 내가 거지니까 돈내놔 }// 명령어
그밖에(행인이 돈이 없다면) { 저리 꺼져 } //명령어
끝
근데 html: 선언문만 있음.
나는 거지다 // 선언
끝
위에 예시를 보자면
나는 거지다인데, html은 그냥 자기가 거지라고 이야기 하는거지 뭐를 요청하는게 없어
니가 그 거지한데 적선을 했다고 해봐
그건 거지가 네놈에게 돈내놔라고 명령해서 이루진거임?
그냥 거지가 불쌍해서 돈준거지 강제로 뺏긴게 아니다.
거지에게 돈을 주는 것은 어디까지나 니 자유인거다.
즉 html이라는 자료형을 활용해서 꾸미는 건 브라우저의 자유라는거지.
워드 프로세서 생각하면 되지. 워드에서 온갖 효과주고 꾸미는걸 프로그래밍이라 하진 않잖아. 근데 거기서 VBA를 쓴다면 그건 프로그래밍의 영역이 되지. 그래서 html도 js가 사용되어야 프로그래밍의 영역이 되는거고.
아까 튜링기계로 설명해둔 글있었는데
왜 이런걸 하나하나설명해줘야되는 갤이지? 저런 병신은 제발 꺼지면 안돼나?
딸랑 html만 사용하지 않읍니다.
설명이 잘못됐네 시퀀싱이 있어야 프로그래밍이고 선언만 있으면 프로그래밍이 아니라고 드립을 치고 있으나 전자를 Imperative 후자를 Declarative라고 한다 둘 다 프로그래밍이지 ㅋ 물론 html이 프로그래밍인지 아닌지를 애기하려는건 아니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