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의 역사를 보면 알겠지만,

 html은 인터넷 문서를 꾸미기 위해 탄생했어.

 각기 문장에 의미를 두는 거지. (즉 자료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은 제목이고, 이 글은 부제목이다. 라는 식으로 선언을 하는 거임.

 브라우저들은 선언을 받아들이고 각기 다른 방식으로 그것을 알아서 꾸미는거야

 요즘이야 표준이 만들어져 다 비슷한 모양을 갖추지만...




 차이점



 프로그래밍: 진행 플로우가 있음.


 나는 거지다 // 선언

 만약에 (행인이 돈이 있다면){ 내가 거지니까 돈내놔 }// 명령어

 그밖에(행인이 돈이 없다면) { 저리 꺼져 } //명령어

 끝


 

 근데 html: 선언문만 있음.


 나는 거지다 // 선언

 끝


 




 위에 예시를 보자면 



 나는 거지다인데, html은 그냥 자기가 거지라고 이야기 하는거지 뭐를 요청하는게 없어

 

 니가 그 거지한데 적선을 했다고 해봐 


 그건 거지가 네놈에게 돈내놔라고 명령해서 이루진거임?

 

 그냥 거지가 불쌍해서 돈준거지 강제로 뺏긴게 아니다. 


 거지에게 돈을 주는 것은 어디까지나 니 자유인거다.



 즉 html이라는 자료형을 활용해서 꾸미는 건 브라우저의 자유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