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마들아 그래야 이력서에 그거 쓰고 나중에 튈 수 있는 거야.


그리고 테스트라는 것이 확실한 것에 대해 만드는 테스트는 대부분 인생의 낭비야. 니가 잘 모르거나 아리까리 하거나 딴 생키랑 공동작업시 그 생키가 딴 소리 할 가능성이 있으면 미리 니 입맛에 맞게 테스트를 만들어서 니가 지지고 볶고 하는 데 의의가 있다.


내가 그렇게 해서 딴 생키들은 내가 정한 규격에 걍 따라오고 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