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제목 : 와일드 라이프 WILD LIFE
배경 : 해빙기에 접어든 1만 5천년전 유라시아 대륙
플레이어는 홀로 자립해야되는 원시인이다.
수렵 채집을 시작으로 주변의 재료를 모아 집을 짓거나 도구를 만들고 가축을 사육하여 농경을 할수있다. 이 모든게 행동이 실제 걸리는 시간의 1/7이다.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하여 부족을 만들고 추장사회를 거쳐 중앙집권적 국가를 건설할수 있다.
수명이 다하거나 전투중 죽거나 병에 걸려 죽으면 원래 자신이 속한 사회의 일원의 청소년으로 환생할수 있고 게임을 계속할수있다.
물론 자신이 속한 사회가 멸망하면 원시인부터 다시해야한다.
일인칭 문명이라고 보면됨. ㅋㅋㅋ
국가 빼면 마인크네
딱3년전에 유행하던 게임스타일
스포어나 해라
쥬라기 원시전, 에이지오브엠파이어, 문명, 블랙앤드화이트 등. 나는 원시인은 물론 원숭이, 침팬지, 보노보, 기타 짐승 시뮬레이션 게임 아이디어를 일기에 적은 적 있다. 그런데 동물 시뮬레이션 게임은 8,90년대엔가 이미 나왔었더라. 늑대였던가?
이런게 한두개냐. 제대로 만들면 모를까 이걸 제대로 만들긴 어려운 건 알텐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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