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시스템 중 하나를 릴리즈 했어

그거 설계한 생키가 설계 구현할 때 내 말 안듣길래 니 맘대로 해보라고 내가 아무 간섭도 안했는데...

내가 릴리즈 2-3일 후 할일없어서 모니터링 해보니... cpu 점유율이 250% 전후 ㅋㅋㅋㅋ

바로 문제를 알려줬는데 뭐가 문젠지도 파악못함

지가 해논 짓이 있어서 나한태 도움도 못청하고 벌써 2주째로 들어섬. 거의 450%까지 갈 때도 있고 ㅋㅋㅋ

이 병슨이 쿼리나 네트워크 리퀘스트 처리 이런거 내가 지적함하면 불필요한 최적화라고 지랄하더니 신기록 450%를 달성함.
그래놓고 나한테 해시맵이 느린거 같다고 이지랄 ㅋㅋㅋ 야이 병슨아 해시맵은 데이터 량에 상관없이 액세스 타임이 일정하다니까 그걸 또 찍어봄 ㅋㅋㅋㅋ

이런 병슨들이 내 동료라니... 돈만 아니면 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