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일단 어떻게든 들어가서 라인돌면서 제조업 기술좀 익히고, 하나씩 수작업 제품들 만들어서 중고나라 같은곳에 조금씩 팔면서 시작할 생각인데, 마케팅은 훌짓같은것도 해보고 5년정도 어떻게하면 이름하나를 사람들이 기억할까로 고민 많이해보고 해서 조금 자신있는데 생각해보니 제조업 분야로 성공한 벤쳐가 하나도 없더라고 다들 대기업 투자회사들이지.. 갑자기 우울해졌어 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