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Hacker)\'라는 단어는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시스템을 파괴 하고 다니는 크래커(Cracker)가 아니다. 해커의 어원은 1950년대 미국 MIT공과대학으로 거슬러 가는데, 공과대학의 학생들이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학교 건물에 밤마다 몰래 들어가서 IBM704 컴퓨터시스템을 사용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내자 이 짐념어린 노력가들을 핵(Hack)이라고 불렀다. 이때부터 악착같은 집념과 노력을 나태내는 사람들을 해커라고 불렀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들이 사용하는 \'해커\'라는 용어의 정확한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