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도 더이상은 존나 여기서(염색공장 ) 에서 썩기는 싫어서 오늘 사장횽 하고 면담했음..



그니깐 하는말..


(최대한 브레인덤프로 복구 해봄...)



야.. 니가 존나게 심심해서 지금 나갈려고 그러는건데..


솔직히 우리 잘사는건 아니지만 부럽지는 않게 벌고 있지?



니가 지금 나갈려고 하는건 존나 좀이 쑤셔서 그래 새끼야..


그건 강남 건물주 들이 할게 없으니깐 아침나절 부터 봊이나 구경할려고 남들 출근할때 헬스장 가서 찝쩍 대는거랑 마찬가지 라고..



내가 너 서버니 프로그래밍 이니 할때 건든적 있냐.


아니면 애들이 뭐라고 하길 하냐..



너도 잘 알잖냐.. 여기서 애들 자고 싶으면 이불 가지고 와서 자도 내가 뭐라고 하는거 봤냐?


그건 너도 마찬가지 겠지만 니가 그런분위기를 만들어놨는데 나도 그거 싫지는 않아서 그렇게 한거잖냐.



간혹 가다가 니 노트북 쓰는게 싫어서 그러냐? 돈 줄테니깐 그냥 내꺼 컴퓨터 새걸로 하나 맞춰놔라. 그럼 되는거잖냐..


존나 쉽게 말해서 이제 딱 안정권 인데 니가 중심 못잡으면 나도 여기 정리 하거나 그냥 넘기는수 밖에 없어.



서버 만든다 어쩐다 하는거 전기세 나가서 그러냐. 그냥 켜놔라.


쇼핑몰이고 뭐고 니장사 하고 싶어서 그러냐 여기서 해라 그냥 옆칸 떼어줄께.


( 창고 하나를 통으로 사서 옆칸을 안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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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속사포 랩으로 내가 말할거 다 틀어 막아서 탈출 실패임.. ㅆㅂ...


결과


내가 나가면 형도 공장 접는다고함.. 할 이유가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