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의 압도적 량을 보면 등이 아니라 배딱지가 맞음 ㅅㅅㅅ는 허접지식으로 우기지 마셈
갑은 배딱지임
익명(175.223)
2015-10-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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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의 압도적인 양? 좆까는 소리 하네. 甲骨이 龜甲獸骨의 준말이고 龜甲은 거북의 등딱지를 말하는 게 분명하므로 甲骨의 어원에서 甲은 거북의 등딱지가 확실한데 무슨 유물이 어떻고 저째.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갑골문자를 검색해 보고나 와라. 그래도 틀렸다고 주장하려면 먼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틀렸다는 걸 입증해서 사전부터 고치고 오고.
이 자식은 우기기만 하네 표준교육 중등과정에 배딱지로 나온다 새끼야
이 새낀 난독증인가? 甲骨에서의 甲은 거북의 등딱지[龜甲]를 가리킨다고 말한 건데 실제 유물이 배딱지가 더 많든 교과서가 그렇게 나와있다고 하든 지랄이든. 내 말은 甲骨이라는 말 자체를 말한거고 니 새끼는 걍 갑골문자가 실제로 새겨진 것이 배딱지가 더 많다는 얘기 뿐이잖아.
거북의 등딱지(귀갑)건, 거북의 배딱지(복갑)건, 소나 돼지의 어깨뼈건 넓적다리뼈건 도자기건(홍도관) 걍 거북의 등딱지와 짐승의 뼈라는 두 가지 경우로써 갑골문자라고 부르는 거라고. 이름 자체는. 실제로는 도자기에 새겨진 갑골문자도 있다 병신아. 그럼 씨발 도자기에 새겨진건 갑골문자가 아니냐?
한문에 어원이 어디있노? 제작형태에 따라 상형 회의 등으로 나뉜다
넌 漢字와 漢字語, 漢文의 차이와 字源과 語源의 의미부터 배우고 와야겠다. 기초적인 부분에서부터 무지하니 대화조차 안될 수 밖에.
대학교수도 갑은 배딱지라고 한다 정규교육을 무시하고 재야학자처럼 하려면 최소한 유물로 이야기 해야지 주장만 있으몃 다냐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편찬한 수많은 학자들은 갑골이 귀갑수골의 준말이어서 갑골의 갑이 거북의 등딱지라고 편찬하고 검수했는데? 귀갑수골문이라는 말은 그럼 원래 없던 말인거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국어사전에 버젓이 그렇게 실려있는데 일개 교수가 맞고 사전이 틀렸다는 식으로 말하냐 ㅉㅉ
주장만 하고 있는 건 너고. 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근거로 들고 있다. 닌 그 대학 교수 이름도 제대로 안 밝혔잖아.
배딱지가 맞으니 그만 우겨라
너나 그만 우겨라 어원의 뜻도 모르는 새끼야
병신새끼
처음 뜻에서 바뀌어야 어원이지 바뀐게 없는데 무슨 어원? 영어랑 착각하냐?
좃도 모르는 허접새끼
갑골은 거북배딱지와 소뼈다 이건 상식임 ㅋ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의거한 상식은 거북 등딱지와 짐승 뼈인데? ㅂ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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