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존나 웃기네 아주 ㅋㅋㅋㅋㅋ


박주임  : 형자리 이제 안치울께요.. 그냥 여기 편히 있으세요...

진짜 막내  : 형.. 탕수육 먹을때 찍먹으로 안먹을께요..

사장형 : 앞으로 술쳐먹고 공장문서 가지고 장난 안친다 여기 있어라..



이렇게 셋이 데모 하고 있는 와중에 

거래처에서 전화 딱옴..

거래처 사장놈임. 

(내가 부관리라 사무업무랑 영업을 담당하는 터라 뭔 일만 터지면 나한테 먼저 연락옴)


"야 너 나간다며 오과장 거기에 앉혀도 되냐??"


* 오과장 : 나이 33 세 1 주일이 7 일이면 일요일 밤 12 시~ 1 시만 빼고 술쳐먹는 새끼. 술도  못먹는 박주임이 오과장 이랑 같이 달리다가 뒤질뻔함..


나 : 씨발 그렇게는 안돼지 씨발 그새끼가 어떤새낀데 누구 애들 잡아죽

일 일 있어?? 아 안나가요 안나가!! 



형,박주임,막내 : 씨익..... ((Success..



아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이제이 라는게 어떤거 라는지 확실히 느꼈음.. ㅋㅋㅋㅋㅋㅋ


이 공장에 오과장 이라고 이상한 새끼 오면 물량도 못빼고 그냥 전부다 알콜중독자 됨..



[결론]

1. 울 공장 사장이 거래처 사장한테 꼰질러서 나한테 전화온거임..


2. 이이제이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