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비난하거나 욕한 직원이 정보기관 건물 사내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4층을 눌렀는데 엘리베이터에 표시도 안 나온 층으로 강제 이동함.


아니면 누른 거랑 다른 층으로 강제 이동함.


내리면 총든 처형자가 기다리고 있음.


아니면 엘리베이터에서 독가스가 나오고 죽는 과정 녹화, 녹음됨.


엘리베이터 운영체제 크래킹된 일반 건물이나 정보기관이 소유한 위장 건물도 이런 기능 갖출 수 있다.



그럴 듯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