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이 떨어지고 복잡하고 가까스로 성능향상을 꾀하는 코드A를 완성하고 나서야

몇줄 고치는것만으로 효율이 대폭 좋아지는 코드B를 떠올려 버렸다.

최적화 부분에 교집합까지 있으니 A가 도움되는건 반의 반정도로 줄어서

그냥 없에버리고 싶은데 아예 도움이 안되는건 아니라 그냥 가지고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