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사양으로 샀다. (1.3Ghz 512GB ssd)
1. VS2015에서 코딩 할만함. 패러렐즈에서 윈도 띄우고 브라우져에서 공인인증서나 보안모듈이 딴짓을 하면 좀 버벅거림.
2. SSD 속도는 약간 느린 체감. (맥프로에 익숙해져 있어서그렁가...)
3. 4 core thread 는 안습. (윈도에 2개 주고 쓸려니까 흐규흐규)
4. 스피커 짱짱맨 (두눈 휘둥그레)
5. 배터리 좋아좋아 (진짜 10시간 이상 감)
6. USB 3.0 ctype 좀 갑갑함. 악세서리도 샀는데,
전원 어댑터 - 케이블 - 악세서리 - 맥북으론 연결되는데 전원 어댑터 - 악세서리 - 케이블 - 맥북으론 충전이 안되더랑. 좀 바보같음.
7. 키보드 쫀득쫀득함. 스트록 깊이가 얕아서 걱정했는데 이거 얍실하면서 쫀득거리니 별세상. 꽤 경쾌하게 타이핑을 즐길 수 있엉.
8. 액정 크앙~~ 화사해유~
9. 무게는 두말하면 잔소리 바람불면 날아갈것 같음
11. 베젤은 에어보다 튼튼해짐. 닦다가 뽀각 할일 더이상 없을 것 같음
12. 발열은 에어 11 최저사양 보단 조금 더 있구 에어 11 최고사양이랑은 비슷한가... 쬐금 더 있나... 팬리스라 약간은 더올라가는 느낌. 하지만 13인치급들에 비하면 시원시원
13. 스페이스 그레이로 질렀더니 뽀대남. 데헷 남자는 다크 다크.
최고의 서브 노트북. 그러나 프로그래머 메인 노트북으론 무리.
회의실에서 맥프로 원격 연결해서 쓰는 용도론 좋아유~
충분하게 만족하신듯
코어가 목말라 8개 줭~ 100만원 더 비싸도 좋으니 배터리시간같게 8코어 쥥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