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료줘
근처에파는 슈퍼가 없어 편의점은 팔까
할퀸게 아니라 물린거 아니에요..?
일단 우유는 절대 주지마시고, 길고양이는 사실 밥보다 물을 주는게 더 좋습니다. 밥은 알아서 잘 줏어먹거든요. 물론 주면 금상첨화지만.. 일단 넓쩍한 접시에 물 담아서 놔주세요.
고양이도 안그래 보이던데 물은 먹나 보네. 저기 구석탱이에 숨어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아. 뭐 감 껍질이라든가 그런거 줘도 돼?
음 둘다야. 물리기도 하고 할퀴기도 하고. 생각보다 아파서 깜짝놀랐다. 저 사진 말고도 손목에 상처가 생김
근데 이게 그냥 똥 길 고양이일까 아니면 찾아봤는데 봄베이종일까?
편의점같은데서 고양이용 통조림같은거도 파니까 알아보세요, 그리고 웬만하면 접시는 일회용 피하세요. 아까 밥은 알아서 잘 줏어먹는다고 말은 했지만 그렇다고 잘먹고 다니는게 아니어서 밥냄새난다고 일회용접시까지 씹어먹는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팔로 안고 들어왔는데 냄새가 아휴 썩... 일단 물은 줬다. 먹었으면 좋겠네. 가족 몰래 들여온거라 울지 않았으면 좋겠네 밤에
일단 안고 들어왔다면 고양이가 사람을 크게 경계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당장 냄새가 좀 나더라도 사람쓰는 걸로 목욕시키는 일은 자제하셔야합니당ㅇ아아앙
아파트 계단에 있는 걸 시끄러워서 밖에 쫓아버리려다가 어쩌다가 집안까지 들여옴. 물논 안을때 할퀴고 물어버림. 집안에 들여오니 지금까지 안 울었어.
하긴 뭐 집안이 밖보다 따뜻하기도 하니까. 아니 게다가 잡을려고 하니까 창문밖으로 뛰어내리려는거야 이놈이. 여긴 10층도 넘는 높이인데 허.
창문 단속 잘 하세요 방충망이라고 안심하지 마시고.... 넘 걱정되면 차라리 풀어주는게 더 좋을수도있어요, 고양이과 동물들이 높은데서 떨어져도 충격완화 개쩔게한다고해도 10층높이는 감당안대용ㅇㅇㅇㅇ
참고로 저도 길고양이 데려와서 아파트 옥상에서 키우고있는데 다행히 사람을 잘 따라서 아파트 주민들이 맨날 먹을거 나눠줘서 돼냥이가 되어버렸답니다
고양이 처음 데려오는거면 배변상황에 충격 안받도록 잘 대비해야되. 미리 모래를 큰 통에 준비해주고 냄새 잘 빠지는 곳에 두고
그렇게까지 새끼는 아님. 완전 짝은건 아니고 몇개월 된거 같애.
모래를 학교 놀이터에 가서 공수해올까.
급한대로 가까운 공터에서 흙 퍼오세요
급한데로 물을 끓여
그냥 먹어
일단 사료줘
근처에파는 슈퍼가 없어 편의점은 팔까
할퀸게 아니라 물린거 아니에요..?
일단 우유는 절대 주지마시고, 길고양이는 사실 밥보다 물을 주는게 더 좋습니다. 밥은 알아서 잘 줏어먹거든요. 물론 주면 금상첨화지만.. 일단 넓쩍한 접시에 물 담아서 놔주세요.
고양이도 안그래 보이던데 물은 먹나 보네. 저기 구석탱이에 숨어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아. 뭐 감 껍질이라든가 그런거 줘도 돼?
음 둘다야. 물리기도 하고 할퀴기도 하고. 생각보다 아파서 깜짝놀랐다. 저 사진 말고도 손목에 상처가 생김
근데 이게 그냥 똥 길 고양이일까 아니면 찾아봤는데 봄베이종일까?
편의점같은데서 고양이용 통조림같은거도 파니까 알아보세요, 그리고 웬만하면 접시는 일회용 피하세요. 아까 밥은 알아서 잘 줏어먹는다고 말은 했지만 그렇다고 잘먹고 다니는게 아니어서 밥냄새난다고 일회용접시까지 씹어먹는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팔로 안고 들어왔는데 냄새가 아휴 썩... 일단 물은 줬다. 먹었으면 좋겠네. 가족 몰래 들여온거라 울지 않았으면 좋겠네 밤에
일단 안고 들어왔다면 고양이가 사람을 크게 경계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당장 냄새가 좀 나더라도 사람쓰는 걸로 목욕시키는 일은 자제하셔야합니당ㅇ아아앙
아파트 계단에 있는 걸 시끄러워서 밖에 쫓아버리려다가 어쩌다가 집안까지 들여옴. 물논 안을때 할퀴고 물어버림. 집안에 들여오니 지금까지 안 울었어.
하긴 뭐 집안이 밖보다 따뜻하기도 하니까. 아니 게다가 잡을려고 하니까 창문밖으로 뛰어내리려는거야 이놈이. 여긴 10층도 넘는 높이인데 허.
창문 단속 잘 하세요 방충망이라고 안심하지 마시고.... 넘 걱정되면 차라리 풀어주는게 더 좋을수도있어요, 고양이과 동물들이 높은데서 떨어져도 충격완화 개쩔게한다고해도 10층높이는 감당안대용ㅇㅇㅇㅇ
참고로 저도 길고양이 데려와서 아파트 옥상에서 키우고있는데 다행히 사람을 잘 따라서 아파트 주민들이 맨날 먹을거 나눠줘서 돼냥이가 되어버렸답니다
고양이 처음 데려오는거면 배변상황에 충격 안받도록 잘 대비해야되. 미리 모래를 큰 통에 준비해주고 냄새 잘 빠지는 곳에 두고
그렇게까지 새끼는 아님. 완전 짝은건 아니고 몇개월 된거 같애.
모래를 학교 놀이터에 가서 공수해올까.
급한대로 가까운 공터에서 흙 퍼오세요
급한데로 물을 끓여
그냥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