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점준대서 인턴왔다가 아무것도 못함..
다른 프갤럼들은 공채 시험보고 난리났네
dsd(59.28)
2015-10-1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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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으로 올해말까지 묶어놓음
회사가 걍 1회용으로 쓸만한 일같은거만 시키고 있어가지고
이회사믿고 아무것도 안했다간 다음해 초에 똥줄 탈거가튼데 묘하게 땔감성이 강하고.. 경험부좆의 탓인지 힘들다
중소기업인데.. 지금 내가 맡은 직무에서 누군가 질문할 상급자가 없음.
느낌을 표현하자면 대학 프로젝트를 혼자 하는데 이걸 돈을 받고 하는거라 좀더 책임성이 강한? 느낌..
물론 학교에서 경험할수 없는 방대한 양의 문제해결이나 골까는 요구사항 해결같은건 도움이 되긴한데 내년 초부터 취직 다시해야 하는걸 생각하면 될지 안될지도 세상사 모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