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빡대가리임이 분명하다... 근데도 프로그래밍을 배우는게 너무 재밌어서 멈출수없다.

사실 재밌다고 느끼는건 전부 거짓말이고 이거 아니면 뭐하고살지 모르니까 재밌다고 느끼는게 아닐까?

지금도 이렇게 하나둘씩 턱턱 막히는데 나중에 일을 하게되면 얼마나 더 답답해질까. 아니 일도 못구하겠지?

이유가 있어 사는건 아니지만 이럴때마다 뭘 위해 살아가고있는건지 궁금해짐. 나는 왜 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