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이 넘어갈때 쯤이면 친구들끼리도 격차가 점점 생기게 된다.


대체적으로 가난하고 돈없는놈들은 학벌도 낮고, 공부를 안했으며 경제,금융 관련 지식도 전혀 없으니


최저임금이나 받으면서 몸으로 힘들게 일하고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다.


이러니 대한민국 7시 멀티지역을 능가하는 인간성을 지니게 된다.



친구놈중에 전산과를 간신히 수료하고 피자에땅-굽네치킨-짱깨집-맥도날드 월 180받으면서


아침 10시부터 밤10시까지 배달만하는놈이 있다.


물론 C언어에서 세미콜론을 왜 찍는지 조차 모르는놈이다.


영어도 제대로 읽을 줄 모르고 기본적인 한글 맞춤법도 틀리는 저능아 수준의 대가리를 달고 다닌다.


이런 븅신들 사이에서 장학금을 받은 내가 참 부끄러워서 나는 편입을 했다.  뭐 암튼...


이 새끼는 꼴에 벤츠A클래스를 대출 3천을 넘게 받아서 한달에 100만원이 넘는 돈을 차에 꼴아박고 ..


남은돈으로 최저금리 시대에 적금 30만원씩 넣는다고 죤나 뿌듯해 하며 안마방 노래방도우미로 15~25만원씩 버리는 놈이다.




이런 못배우고 가난한놈들의 특징이 돈에 대한개념이 없고 친구간에 의리따위도 없어서 ...


얻어 쳐먹기만하고 돈 뿜빠이할때 슬그머니 내빼거나 돈없다고 하면서 월급받으면 돈 준다고 한다..


가난하고 못배운 새끼들은 인생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마이너스일 뿐이니 서서히 정리를 해야 한다.




이런새끼들이 나이를 더 먹고 40대가 되면 아마 돈빌려달라 개 지랄을 할것이 뻔하다.


50대가 되면 아마 보증서달라고 지랄할꺼다....


내 자식새끼들이 이런새끼들과 어울리지 않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그러므로 그지들이 모여사는 원룸 빌라촌 주변이 아닌 명품 아파트에서 살아야 부모들 수준이 그나마 높고, 자식새끼들도


좋은 환경에서 그지들과 어울리지 않고 자라게 된다.




결론적으로 ...


가난하고 지저분한 습관이 배어있는 그지같은 놈들은 고치기 어려우니 슬슬 정리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