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중독되면

다른 일을 할 때 금단증세라는 것이 나타나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인내심이 약해지고, 짜증이 많이나게 됩니다.


물론 어려서부터 중독되지 않은 상태보다 중독된 상태가 길었기 때문에 중독이란 걸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 사람은 달라지겠다 말은 하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이것으로 중독을 옮기겠어!' 입니다. (이건 나약한 행동이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잠시라도 금단증세를 떨쳐내고 나면 느껴지는 기분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현자타입 같은데요. 옛날 사람들은 중독될 일이 훨씬 적었습니다. 성공하는 궁극의 열쇠는 순수라고 합니다. 나약한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멋진 사람이 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