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잇는 회사에 꽤 힘들게 입사햇는데
한달동안 벼락치기 기술면접신공으로...
알고리즘 자료구조 뭐 이런거 다 물어봣엇는데
프리테스트도 잇고 기술면접도 몇시간씩보고..

실제로 입사하니까 그냥 코드 깨끗하게 짜고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누가 더 많이 알고있냐? ㅋㅋ (진짜 입사하고 죤나 많이 써서 깜놀했다)
하고 오히려 알고리즘 보다는 객체지향을 더 중요시하는듯..
알고리즘이야 개발할때 필요하긴 하지만..
기술면접에서 소팅하는거랑 그런건 뭐더러 물어보지...
누가 만들어서 쓴다고..-_-; 입사하고 벼락치기한거 다 까먹엇는데 일하는데 전혀 노지장ㄷㄷ

그래서 요새 드는 걱정이.. 지금 회사 참 좋은 회산데 30대 되기전에 영어권에서 여자친구랑 어학연수하면서 여행다니고싶은대 여기 나가면 여기보다 좋은데 못들어갈거같은게 걱정이다
그냥 쭉 다녀야하나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