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잇는 회사에 꽤 힘들게 입사햇는데
한달동안 벼락치기 기술면접신공으로...
알고리즘 자료구조 뭐 이런거 다 물어봣엇는데
프리테스트도 잇고 기술면접도 몇시간씩보고..
실제로 입사하니까 그냥 코드 깨끗하게 짜고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누가 더 많이 알고있냐? ㅋㅋ (진짜 입사하고 죤나 많이 써서 깜놀했다)
하고 오히려 알고리즘 보다는 객체지향을 더 중요시하는듯..
알고리즘이야 개발할때 필요하긴 하지만..
기술면접에서 소팅하는거랑 그런건 뭐더러 물어보지...
누가 만들어서 쓴다고..-_-; 입사하고 벼락치기한거 다 까먹엇는데 일하는데 전혀 노지장ㄷㄷ
그래서 요새 드는 걱정이.. 지금 회사 참 좋은 회산데 30대 되기전에 영어권에서 여자친구랑 어학연수하면서 여행다니고싶은대 여기 나가면 여기보다 좋은데 못들어갈거같은게 걱정이다
그냥 쭉 다녀야하나앙....
그냥 한달동안 자료구조 알고리즘 노트에 다 정리하고 싸그리 외웠음 ㅡㅡ; 손코딩도 ㅋㅋㅋㅋ 돈이야 지금 저축하니까 뭐.. 돈은 문제가 안됨ㅠ
내 말이.. 누가 버블소트를 직접 손으로 구현해서 스냐고..
토익 같은 거라고 보면 됨 ㅇㅇ 걍 컴퓨터공부 햇냐 안햇냐 확인하는 용도
간다면 여자친구랑 같이 갈거고 둘이서 6천만원 정도 생각했는데 그렇게 많이듬? ㅋㅋ
어학제발가지마 시팔 .. 돈 더 모아서 석사유학을 가라
난 기술면접을 손코딩 시키고 그러는거보다는 기본개념 중심으로 물어보고 학부때 커리큘럼정도로 사람 뽑으면 된다고 봄..ㅎㅎ 우리 개발실 실장도 요새 우리회사 면접 너무 어려워졌다고 자기가 면접봐도 떨어질거같다고 그러더라 ㅋㅋㅋ
유행 같음.
어학연수 가려는게 공부하러 간다기 보다는 그냥 해외가서 살고싶어서 그런거라 ㅋㅋ 아마 학원을 일년 풀로 다니진 않을듯.. 여친은 영어잘해서 아마 안다닐거같고 ㅎㅎ
알고리즘 자료구조 이런거 면접에선 학부 커리정도로 물어보지 않음? 뭔 문제를 냈길래;
포봄은 나 기술면접 공부할때 보는거같아서 마음속으로 응원중임.. 꼭 중견이상 가길 바람.. 경력이라도 쌓아야지 하고 중소가는순간 하급노예되는거야 노예가 되도 중급노예 이상을 노리자!
makise는 포털회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