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지잡머이긴 한데
1학년 때 컴퓨터 동아리를 들었음.
사람들 다 좋았는데 왠 복학생이 하나 불쑥 와서 가입함
그 후부터 악몽이 시작됨.
복학하니 병장시절 그 달콤함을 잊지 못 한건지 후배들 군기잡으려고 들고
동아리 MT같은거 와서는 술 강제로 먹이고...
웃긴건 선배들한테는 다나까체 쓰면서 깍듯이 대함.
그러니까 선배들은 그 복학생 다 귀여워하고 믿음직하다고 좋아함.
어떤 선배한테 이 복학생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니까
"걔 선배들한테 다 인정받고 좋은 애다. 니가 이상한거다." 이렇게 나옴.
결국 내가 한 학기만에 그 동아리 걍 나옴.
나중에서야 동기한테 들어서 알게 된 사실인데 그 복학생이 선배들한테
"후배들은 맞아야 말을 듣습니다." 하면서 날 잡아서 후배들 패기를 종용했다는거임.
진짜 사회에서 저런 놈을 상사로 만나면 바로 퇴사할 듯
1학년 때 컴퓨터 동아리를 들었음.
사람들 다 좋았는데 왠 복학생이 하나 불쑥 와서 가입함
그 후부터 악몽이 시작됨.
복학하니 병장시절 그 달콤함을 잊지 못 한건지 후배들 군기잡으려고 들고
동아리 MT같은거 와서는 술 강제로 먹이고...
웃긴건 선배들한테는 다나까체 쓰면서 깍듯이 대함.
그러니까 선배들은 그 복학생 다 귀여워하고 믿음직하다고 좋아함.
어떤 선배한테 이 복학생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힘들다고 하니까
"걔 선배들한테 다 인정받고 좋은 애다. 니가 이상한거다." 이렇게 나옴.
결국 내가 한 학기만에 그 동아리 걍 나옴.
나중에서야 동기한테 들어서 알게 된 사실인데 그 복학생이 선배들한테
"후배들은 맞아야 말을 듣습니다." 하면서 날 잡아서 후배들 패기를 종용했다는거임.
진짜 사회에서 저런 놈을 상사로 만나면 바로 퇴사할 듯
뭔 개소리야 네가 말한놈들 어차피 인적성으로 못잡아내
그 복학생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선배한테 잘하고, 후배 군기잡고.. 그런사람을 흔히 '사회생활 잘한다'고 하지않나?
그런 사람을 병신이라 칭할 수 있지
술 강제로 먹이는게 사회생활 잘한다는 개소리 하는 새끼 잡아내는 테스트좀 해서 지금 신입부터 임원까지 보게한다음에 다 짤라야된다
대한민국에서는 회식이나 접대문화가 그런식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술먹고 화끈하게 노는게 사회생활 잘하는게 맞는데?
너희들 어디 외국사냐?
ㅋㅋㅋ 어디 중소 중에서도 쓰레기 기업문화인 곳 다니냐?
그런 사고가 정상적이라고 보냐? 지금까지 그래왔으니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그런 인성가지고 40돼서 중소기업에 살아남아서 꼰대짓하게 생겼다
삼성도 말만 술 금지지 몇안되는 직원끼리 먹는자리에서는 강제로 쳐먹입니다만??
"선배들한테는 다나까체 쓰면서 깍듯이 대함. 그러니까 선배들은 그 복학생 다 귀여워하고 믿음직하다고 좋아함." 인적성 만점짜리네.
성공 기준 참 소박하다. 축하해 꿈 이뤄라
김치사회에서는 사회생활 잘하는 거임
꼬우면 싸움잘하고 머리좋으면 됨
어휴 오늘도 프갤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저렇게 안살아야지
피지컬 브레인 둘다 이겨서 계급의 차이를 보여주면 알아서 나가떨어짐
제목과 내용의 상관관계를 찾을 수가 없다.
관노// 인정
관노 ㅇㅈ
유동 고닉 따지고 있네 벌써 프갤 생긴게 언젠데 고닉이고 유동이고 따지고 있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인증이고 나발이고 직장 다니는지 학생인지 모르겠는데 너같은 상사 가는 곳 마다 만나길 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 정신승리
뉴비 새끼들
현 세대에 부적응자를 구분 못하고 기존에 관행을 그대로 빨아재끼시는 그 인성과 혜안에 감탄하고 갑니다.
시대가 바뀌면 시대를 따라라 어린놈이 아직도 꼰대마인드 아휴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그걸 못 알아쳐들으시고 내가 고친다로 받아들이시다니 이것 참 아름다운 대화입니다
찌질찌질 글 다지우기~
뜬금없이 사람 인성얘기하다가 헬조센, 열정페이는 웬 말?
"후배들은 맞아야 말을 듣습니다." 이딴 소리하는걸 사회생활 잘한다고 지껄인 것에 대한 반박을 한건데 헬조선, 포괄임금제, 열정페이가 뭐 어째?
쳐 맞으면서 '선배님 말씀 잘 들어야겠다.' 이러면서 살아라
어휴 꼰대냄새... 몇 살이길래 그 지경됐냐
그래 그렇게 쳐맞으면서 선배들 말 잘 듣도록 해라. 그 전에 니 부모님 말씀이나 잘 들었나 생각해보고. 아니라고 생각되면 엄마 아빠 저는 맞아야 말 잘들으니까 때려주세요. 하고 말 잘 듣길 바란다.
니가 쓴 글이 내가 했던 말과 상관관계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다시 쳐물어라 머리 없냐?
지가 태클걸어놓고 왜 나한테 지랄이지 이지랄하고 있다
난 좀 맞아야 돼 흐극흐극
사람 인성 얘기하는데 헬조센이고 열정페이고 포괄임금제 얘기하더니 맞으면 사람 말 잘듣는다며 그래서 반박한건데 그걸 왜 지랄이냐고? 몰라서 쳐묻냐?
지가 말을 했으니까 그거에 대한 답을 한건데 왜 지랄이냐고? 니가 지랄을 했으니까 답변을 준거야 꼬우면 글 쓰지 말든가 아니면 말이 되는 소리를 쓰든가
지가 쳐 말해놓고 다른새끼한테 뺨맞고?
"확실히 세상이 바뀌고있지.. 헬조센이라는 키워드가 요세 화제인데.. 어디 꿈꾸다 왓냐 222.111.*.*", "게업업계는 열정페이 포괄임금제, 노가다 취급받는 SI, 프로그래머 취급조차 못받는 웹,앱.. 너는 어디서 어떻게 살길래 그렇게 잘나셨는지? 222.111.*.*", "사람은 맞으면 말 잘들어 군대 안갓다옴? 222.111.*.*"
정신분열인가
아이피 바꾸느라 정신도 같이 바꿨나. 그 전 ㅇ 이랑 똑같이 글 지우고 튀었네
죶지잡대 새끼는짜피 전공으로안삼
어차피 상위권 IT 기업은 이미 바뀌기 시작한지 오래임
어휴 시발 닉좀파라 누가누군지
누가 누군지가 아니라 내가 대화했던거만 남아서 그렇다
걍 남자답게 한판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