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초 훈구와 사림의 피튀기는 현장을 현대에 보는 듯 한 느낌이다.
사화라고 하지...사림파의 화 ... 인정사정 없었던 듯
개인적으로는 사이좋게 지내자는 뜻에서
이번 정권에서는 국정으로 하고, 다음 정권 성향을 봐서 검.인정으로 하면 서로 좋지 않겠냐?
이게 왜 그러냐면.
공자께서, 자식은 아비의 죄를 논할 수 없다 했거든.
(공자의 제자가 묻기를 아비가 살인을 했는데, 그 자식은 아비를 비난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있었다고 함.)
현 박통은 아비의 정통성을 인정 받고 싶은 심정도 있다고 BoA
그 심정을 국민이 좀 밀어주자 이거지....
그래야 박통도 국민에게 더 잘하지 않겠냐 이거고....
이 말은 박통이 국민을 배신하지 않게 하는 "당근"을 주자는 뜻임.
나라가 망한 것은 국민이 미개해서가 아니라, 대가리들이 배신해서 나라가 망한 건 다들 알잔냐
물론, 박정희를 친일파 다까끼마사오라고 저 쪽에서 무지 비판하는데,
박정희의 아버지인 박성빈께서 동학농민접주 였다는 사실도 좀 알려졌으면 한다.
동학농민운동... 미국에 독립혁명이 있고 영국 혁명,프랑스 1789혁명, 러시아 볼세비키혁명, 중국 산해혁명이 있었다면 우리에겐
동학농민운동이 있었지...
그 접주중 한 분이 박근혜의 할아버지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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