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거나 마찬가지다.
흥미를 잃지않는 게 중요하지만
흥미를 잃을 게 두려워 시작조차 하지않으면 안 된다.
한번에 끝낼 일을 세번에 끝내자.

학생과 공부를 예로 들은 것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을 학생에 비유한 것이다.


나는 자기소개를 잘한다.
알고리즘이란 과목을 수강 중인데
로그가 뭔지 모르겠다.

다음주 시험이다.
그래서 하는 말이다.

학생이 공부에 흥미를 잃는 게 제일 나쁘다.
나는 하기 싫은 게 정말 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