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52&aid=0000713490


"복도를 걸어가던 상식맨.

이런 멀리서 사장님이 걸어오시네요.

언제쯤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 하나 도무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그러다 사장님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상체를 깊이 숙여 큰 소리로 인사를 드리는데요.

이건 웬걸요? 사장님의 표정이 어째 못마땅해 보입니다.

상식맨, 대체 뭘 잘못한 걸까요?

좋은 인상은 첫인사에서 시작된다고 하죠.

올바른 인사는 신뢰감을 심어주지만"


인사는 쌍방간에 하는 건데 왜 사장한테만 하는 거라고 썼냐.


대학 다닐 때 본 시트콤에 나왔던 안녕맨이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