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력서 구경하다가 본건데

신입이긴 한데 보유기술 항목에


c/c++

- c/c++  언어 전반적인 활용 능력

- 기본적인 자료형 이해 및 활용

- 구조체, Class의 이해 및 기본적인 설계 능력

- 상속 및 가상함수, 순수 가상함수의 이해

- C 파일 입출력을 통한 간단한 데이터 저장 구현 능력

- 포인터의 이해 및 활용

- STL List, Vector의 이해 및 활용



이런식으로 써놨더라고...

난 지금까지 "저런건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하고 그냥 C/C++ 이렇게 한줄만 쓰고 말았는데

저게 효과적인 자기 PR일까?? 아니면 님들도 나랑 비슷하게 느낌??

다시 생각해보면 신입이 그냥 C/C++ 할줄 압니다. 이렇게 달랑써놓으면

담장자 입장에서 "아 그러세요? 할줄아는구나" 하고 믿어 주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