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을지골뱅이에서 치킨이랑 골뱅이먹고 있는데 ...


앞에 정찬우 술취해서 비틀거리면서 택시타고 있네 ㅋㅋㅋ


새벽 5시 반 ;;;;;


정찬우 지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택시기사한테 택시비 5만원 던져주고 태우든데 ;;


택시기사 : 목동 만원입니다~  아니 만오천원입니다~


정찬우가 비틀거리면서 치킨값으로 자기가 4조5천억 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든데 ...



취했어도 자동적으로 개그본능 나오네....


4만5천원을 4조 5천억이라고하네 ㅠㅠ


검소하네 ...


적당히 좀 마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