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html css 직접 손대기 싫어서 angularjs로 정해서 일을 하니까 회사에 한 생키가 유지보수 어려울 거라고 지랄지랄. 2-3주후 다 끝나고 그후 아무일 없음
그러다 그 생키가 내 얘기 안듣고 거의 완성했다는 거에 내가 그 생키가 해야될거 조금 해준거 쓸려고 같이 그생키 코드를 보는데...
보자마자 이게 아주 타이트하게 커플링 되있는거임. 내가 아니 왜 이러저러하게 하면 완전 독립시킬수 있는데 이렇게 했냐고 물었더니...
얼굴에 아차 하는 표정이 지나가면서 약 3초간 침묵. 그후....
이미 늦었으니 걍 계속 이렇게 가재... ㅋㅋㅋㅋ
참 조팝들 데리고 일하기 어렵다
그러다 그 생키가 내 얘기 안듣고 거의 완성했다는 거에 내가 그 생키가 해야될거 조금 해준거 쓸려고 같이 그생키 코드를 보는데...
보자마자 이게 아주 타이트하게 커플링 되있는거임. 내가 아니 왜 이러저러하게 하면 완전 독립시킬수 있는데 이렇게 했냐고 물었더니...
얼굴에 아차 하는 표정이 지나가면서 약 3초간 침묵. 그후....
이미 늦었으니 걍 계속 이렇게 가재... ㅋㅋㅋㅋ
참 조팝들 데리고 일하기 어렵다
저 멘트 개발암